"내가 받을 수 있는 게 있나"를 조건 몇 개로 좁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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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 카테고리: 웹 도구
- 클라이언트: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
- 프로젝트 오픈 날짜: 2026/08/06
- 프로젝트 URL: https://logikitapps.com/grant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은 부처마다 흩어져 있고 자격 조건을 적는 방식도 제각각이라, 해당되는 사업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와 한국고용정보원 「온통청년」 두 곳의 공개 API에서 공고 1만 3천여 건을 매일 모아, 나이·지역·상황 같은 조건으로 후보를 좁혀 줍니다. 자격을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 조건이 적혀 있지 않은 공고는 일부러 후보에 남기고, 실제 신청은 공고 원문 링크로 넘깁니다.
조건 매칭 (모르면 통과시키는 설계)
- 공고 원문의 자유 텍스트를 나이·지역·사용자구분·상황·소득 축으로 정규화해 별도 테이블에 저장합니다. 규칙을 고치면 버전을 올리고 전 행을 다시 계산합니다 — 버그 하나가 전 행에 남기 때문입니다
- 조건이 적혀 있지 않은 공고는 탈락시키지 않고 남깁니다. 놓쳐서 안 보여 주는 쪽이 더 나쁘다고 봤고, 실제로 재어 보니 소득·가구 축은 후보를 거의 못 줄이고 크게 줄이는 축은 사용자구분 하나뿐이었습니다
- SQL 필터와 화면의 판정 함수가 어긋나면 결과가 조용히 달라집니다. 실데이터 프로필로 두 경로를 집합째 대조해 후보 수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지역 코드는 기억이 아니라 표를 받아서 썼습니다 — 시·도 통합과 코드 재배정이 있어, 기억으로 적었으면 0건이 나올 자리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수집 · 알림 (매일 도는 파이프라인)
- 매일 다시 받아 원문에서 사라진 공고는 목록에서 내리고, 다시 올라오면 되살립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이 사라지면 멈추는 안전장치를 함께 뒀습니다
- 조건을 저장해 두면 새로 올라온 공고만 골라 이메일로 알립니다. 발송 이력을 시각으로 비교할 때 밀리초 절삭 때문에 같은 공고를 다시 보내던 버그를, 실제 발송 한 건으로 잡았습니다
- 알림 발송은 웹 앱이 아니라 수집기에 붙였습니다 — 전권 키가 앱 런타임에 들어오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페이징에 정렬이 없으면 행이 조용히 누락됩니다. 작은 표에서는 재현되지 않아, 두 번 돌려 "변경 0"이 나오는 것을 유일한 검증으로 삼았습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
- 자격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 최종 판단은 소관기관에 있고, 결과를 보여주기 전에 그 사실을 먼저 밝힙니다
- 공고 원문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요약과 링크만 제공하고 원문의 저작권은 각 기관에 둡니다
- 마감일은 원문이 날짜로 준 경우에만 표시합니다 — "상시신청"이나 "접수기관 별 상이"를 날짜로 바꿔 읽으면 아직 열려 있는 사업이 마감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 색인되는 페이지는 사람이 쓴 해설 24편뿐입니다. 공고가 늘어도 색인이 늘지 않도록 디렉터리로 경계를 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