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만 주지 않고, 그 금액의 근거를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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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 카테고리: 웹 도구
- 클라이언트: 계약 자리에서 "이 금액이 맞나"를 확인해야 하는 사람
- 프로젝트 오픈 날짜: 2026/08/10
- 프로젝트 URL: https://logikitapps.com/estate
부동산 거래에서 "얼마를 내야 하는지"는 대부분 법으로 정해진 계산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식이 구간별로 갈리고 예외가 붙어 있어, 정작 계약 자리에서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도구는 그 계산을 대신 해 주면서 근거가 되는 조문과 요율표, 그리고 그것을 언제 확인했는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확정할 수 없는 항목은 추정치를 확정처럼 보여주지 않고, 확인할 곳을 안내합니다.
계산기 (구간과 예외를 반영)
- 중개보수 — 매매·전세·월세의 상한을 법정 요율표로 계산합니다. 월세는 보증금과 월차임을 하나의 금액으로 환산해 요율을 보는데, 그 환산이 두 단계라는 점까지 반영했습니다
- 전월세 전환율 —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의 법정 상한을 계산합니다. 그 상한은 갱신 시 전환에만 적용되므로 계약 유형을 먼저 묻고, 신규 계약에 잘못된 기준을 들이대지 않게 했습니다
- 요율은 시·도 조례를 근거로 하므로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결과 화면에 함께 적습니다
숫자가 낡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 법정 상한은 기준금리에 연동됩니다. 금통위가 금리를 올린 뒤 이틀간 낡은 상한이 그대로 나가고 있던 것을 실제로 잡았습니다 — 주석에 적어 둔 예측만으로는 안 걸리고, 회의 날짜가 지나면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의 출처를 코드에 남깁니다. 검색 요약이 서로 어긋나는 일이 있어, 발표 기관의 페이지 두 곳으로 갈라 확인했습니다
- 취득세처럼 사람의 사정에 따라 세율이 갈리는 항목은 한 줄로 답하지 않고, 조문의 산식으로 경계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 경계에는 계단이 없고 반올림이 계단을 만든다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읽을거리 12편 · 상한과 확정 금액의 구분
- 중개수수료·보증·갱신요구권·등기부·전입신고 시점처럼 계약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을 12편으로 정리했습니다
- 표시 금액은 받을 수 있는 최대치이고 실제 금액은 협의로 정해진다는 사실을 결과 화면마다 함께 적습니다 — 상한을 확정 금액처럼 읽게 두지 않습니다
- 자유요금이거나 자주 바뀌어 확정할 수 없는 항목은 계산하지 않고, 확인할 곳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