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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방콕UTC 시차

UTC는 방콕보다 7시간 느립니다.

방콕 · 태국
PM 5:14
7월 11일 · UTC+7 · 업무시간 09:00–18:00
UTC · 협정 세계시
AM 10:14
7월 11일 · UTC+0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방콕 09:0018:00, UTC 09:0018:00)인 구간은 약 2시간입니다.

방콕 기준
PM 4:00PM 6:00
UTC 기준
AM 9:00AM 11: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방콕의 각 시각을 UTC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7:00전날
01:0018:00전날
02:0019:00전날
03:0020:00전날
04:0021:00전날
05:0022:00전날
06:0023:00전날
07:0000:00
08:0001:00
09:0002:00
10:0003:00
11:0004:00
12:0005:00
13:0006:00
14:0007:00
15:0008:00
16:0009:00
17:0010:00
18:0011:00
19:0012:00
20:0013:00
21:0014:00
22:0015:00
23:0016:00

방콕과 UTC의 시차 안내

현재 방콕(태국, UTC+7)와(과) UTC(협정 세계시, UTC+0) 사이의 시차는 7시간 느립니다(기준: UTC).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방콕 기준 OO시 / UTC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콕과 UTC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UTC는 방콕보다 7시간 느립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방콕과 UTC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방콕 PM 4:00–PM 6:00 / UTC AM 9:00–AM 11:00이며, 약 2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방콕과 UTC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방콕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UTC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방콕태국

방콕은 UTC+7로, 동남아시아 대륙부의 기준 시간대입니다. 하노이·자카르타(서부)와 같은 오프셋을 공유합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8:30~17:30 또는 09:00~18:00입니다. 서울보다 2시간 늦어, 서울 오전 11시가 방콕 오전 9시입니다.
서머타임
태국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7 고정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도쿄와는 2시간 차이로 오전 늦게~오후 내내 겹칩니다.
  • 유럽과는 방콕 기준 오후 늦은 시간이 유럽 오전과 맞닿습니다.

UTC협정 세계시

UTC(협정 세계시)는 특정 도시의 시간이 아니라 전 세계 시간의 기준점입니다. 서버 로그, 항공 스케줄, 국제 표준 문서가 모두 UTC를 씁니다. 팀이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다면 문서와 티켓의 시각을 UTC로 통일해 두는 것만으로도 오해가 크게 줄어듭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UTC 자체에는 근무 문화가 없지만, 분산 팀의 '공용 업무시간'을 UTC 09:00~18:00처럼 정해 두고 각자 현지 시각으로 환산해 쓰는 방식이 흔합니다.
서머타임
UTC는 서머타임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연중 오프셋이 고정이므로, 서머타임 때문에 일정이 흔들리는 것을 막고 싶다면 기준을 UTC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회의 잡을 때
  • 회의 초대장에 현지 시각과 UTC를 함께 적으면 참석자가 스스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 배포·장애 대응처럼 시각이 중요한 기록은 UTC로 남기는 것이 사후 추적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