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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Developer

혼자서 끝까지 만드는 1인 풀스택 개발자

김보성 · Product Engineer · Full-stack Developer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혼자서 완성하는 1인 개발자입니다. ‘있으면 편한데 없던’ 일상 도구를 직접 만들어 세상에 내놓습니다.

일하는 원칙

01

사용자 우선

숫자만 넣으면 끝나는, 군더더기 없는 사용 흐름을 추구합니다.

02

끝까지 혼자

설계·디자인·개발·운영을 일관된 기준으로 직접 책임집니다.

03

꾸준한 확장

하나의 브랜드 아래 유용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늘려갑니다.

기술 스택

Next.jsReactTypeScriptTailwind CSSSupabaseVercelCloudflarePostgreSQL

이 도구들을 만들고 유지하는 방식

숫자가 틀리면 도구가 아니라 함정입니다

계산기는 결과가 맞아야 존재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율·보험료율처럼 해마다 바뀌는 값은 코드 안에 흩뿌리지 않고 연도별 표로 따로 관리하고, 계산 로직에는 테스트를 붙여 둡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처럼 연중에 바뀌는 값이 있으면 시행일을 기준으로 갈라 적용합니다. 실수령액이나 양도소득세처럼 금액이 큰 계산일수록, 어떤 규정을 근거로 어떤 공제를 적용했는지 화면에 함께 적어 사용자가 직접 검산할 수 있게 만듭니다.

데이터는 출처와 시점을 함께 밝힙니다

유가트래커의 국내 평균가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API에서 받아옵니다. 값이 언제 것인지가 숫자만큼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갱신 시각과 출처를 화면에 함께 표시합니다. 반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면 그럴듯한 값을 추정해 채워 넣는 대신 “데이터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빈 화면이 보기에는 아쉬워도, 근거 없는 숫자를 실측인 것처럼 보여주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광고는 운영비를 대는 수단이지, 콘텐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모든 도구는 무료이고, 서버·도메인 비용은 광고로 충당합니다. 다만 광고는 읽을거리나 계산 결과가 실제로 있는 페이지에만 싣습니다. 로그인 화면이나 오류 페이지처럼 보여 드릴 내용이 없는 곳에는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결제나 구독을 요구하지 않고, 계산에 입력한 값을 서버에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 실수령액 계산기에 연봉을 넣어도 그 숫자는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고쳐야 할 것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혼자 만들다 보니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계산 결과가 이상하거나, 세율이 최신이 아니거나, 화면이 깨지는 곳을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특히 계산이 틀렸다는 제보는 가장 우선해서 확인하고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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