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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도쿄 시차

도쿄는 덴버보다 15시간 빠릅니다.

덴버 · 미국
AM 4:14
7월 11일 · UTC-6 · 업무시간 09:00–17:00
도쿄 · 일본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덴버와 도쿄는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덴버의 각 시각을 도쿄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5:00
01:0016:00
02:0017:00
03:0018:00
04:0019:00
05:0020:00
06:0021:00
07:0022:00
08:0023:00
09:0000:00익일
10:0001:00익일
11:0002:00익일
12:0003:00익일
13:0004:00익일
14:0005:00익일
15:0006:00익일
16:0007:00익일
17:0008:00익일
18:0009:00익일
19:0010:00익일
20:0011:00익일
21:0012:00익일
22:0013:00익일
23:0014:00익일

덴버와 도쿄의 시차 안내

현재 덴버(미국, UTC-6)와(과) 도쿄(일본, UTC+9) 사이의 시차는 15시간 빠릅니다(기준: 도쿄).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7: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덴버 기준 OO시 / 도쿄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덴버와 도쿄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도쿄는 덴버보다 15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덴버와 도쿄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아,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덴버와 도쿄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덴버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덴버미국

덴버는 미국 산악시간(MST, UTC−7, 서머타임 MDT UTC−6)입니다. 인접한 애리조나주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여름철에는 덴버와 피닉스가 같은 시각이 되고 겨울에는 1시간 차이가 납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입니다. 동부·서부 양쪽과 1~2시간 차이라 미국 내 조율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서머타임
미국 서머타임 규정을 따릅니다. 다만 같은 산악시간대의 애리조나(피닉스)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으므로, '산악시간'이라는 이유로 같은 시각이라 단정하면 안 됩니다.
회의 잡을 때
  • 미국 서부-동부 회의의 중간 지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아시아와는 겹치는 업무시간이 사실상 없어 비동기 협업이 현실적입니다.

도쿄일본

도쿄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가 많이 모여 있어, 한국 팀 입장에서는 시차 계산 없이 바로 회의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요 도시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대체로 09:00~18:00입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정확히 지키는 문화가 강하고, 사전에 안건을 공유해 두면 진행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서머타임
일본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울-도쿄 시차는 연중 항상 0시간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 동일 시간대이므로 별도 환산 없이 서로의 업무시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유럽·미국을 함께 넣는 3자 회의에서는 도쿄와 서울을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