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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두바이서울 시차

서울은 두바이보다 5시간 빠릅니다.

두바이 · 아랍에미리트
PM 2:14
7월 11일 · UTC+4 · 업무시간 09:00–18:00
서울 · 대한민국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두바이 09:0018:00, 서울 09:0018:00)인 구간은 약 4시간입니다.

두바이 기준
AM 9:00PM 1:00
서울 기준
PM 2:00PM 6: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두바이의 각 시각을 서울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5:00
01:0006:00
02:0007:00
03:0008:00
04:0009:00
05:0010:00
06:0011:00
07:0012:00
08:0013:00
09:0014:00
10:0015:00
11:0016:00
12:0017:00
13:0018:00
14:0019:00
15:0020:00
16:0021:00
17:0022:00
18:0023:00
19:0000:00익일
20:0001:00익일
21:0002:00익일
22:0003:00익일
23:0004:00익일

두바이와 서울의 시차 안내

현재 두바이(아랍에미리트, UTC+4)와(과) 서울(대한민국, UTC+9) 사이의 시차는 5시간 빠릅니다(기준: 서울).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두바이 기준 OO시 / 서울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바이와 서울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서울은 두바이보다 5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두바이와 서울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두바이 AM 9:00–PM 1:00 / 서울 PM 2:00–PM 6:00이며, 약 4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두바이와 서울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두바이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두바이아랍에미리트

두바이는 UTC+4로,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중간 지점에 위치합니다. 그래서 아시아–유럽–아프리카를 잇는 회의를 잡을 때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대 중 하나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8:00이며, 주말이 토·일로 정착되었습니다(과거 금·토에서 변경). 금요일 오후에는 일정이 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머타임
아랍에미리트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4 고정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는 5시간, 런던과는 3~4시간 차이라 3자 회의의 접점을 만들기 좋습니다.
  • 라마단 기간에는 업무시간이 단축되는 곳이 많아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대한민국

서울은 UTC+9(KST)로, 아시아 금융·기술 허브 중에서도 가장 이른 시간대에 속합니다. 도쿄와 같은 오프셋이라 시차가 없고, 미국 서부와는 하루가 거의 뒤집힙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표준 근무시간은 09:00~18:00이며 점심시간은 대체로 12:00~13:00에 몰립니다. 오전 이른 시간(09:00~10:00)은 주간 회의가 많은 편이라, 외부 회의는 오전 10시 이후나 오후 시간대가 잡기 쉽습니다.
서머타임
한국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9로 고정이므로, 서울과의 시차가 달라졌다면 상대 도시가 서머타임에 들어갔거나 나온 것입니다.
회의 잡을 때
  • 미국 동부와는 서울 기준 이른 아침(07:00~09:00)이 상대의 전날 저녁과 맞물려 가장 현실적인 접점입니다.
  • 유럽과는 서울 기준 오후 4~6시가 유럽 오전과 겹쳐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