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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뭄바이도쿄 시차

도쿄는 뭄바이보다 3시간 30분 빠릅니다.

뭄바이 · 인도
PM 3:44
7월 11일 · UTC+5:30 · 업무시간 10:00–19:00
도쿄 · 일본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뭄바이 10:0019:00, 도쿄 09:0018:00)인 구간은 약 4.5시간입니다.

뭄바이 기준
AM 10:00PM 2:30
도쿄 기준
PM 1:30PM 6: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뭄바이의 각 시각을 도쿄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3:30
01:0004:30
02:0005:30
03:0006:30
04:0007:30
05:0008:30
06:0009:30
07:0010:30
08:0011:30
09:0012:30
10:0013:30
11:0014:30
12:0015:30
13:0016:30
14:0017:30
15:0018:30
16:0019:30
17:0020:30
18:0021:30
19:0022:30
20:0023:30
21:0000:30익일
22:0001:30익일
23:0002:30익일

뭄바이와 도쿄의 시차 안내

현재 뭄바이(인도, UTC+5:30)와(과) 도쿄(일본, UTC+9) 사이의 시차는 3시간 30분 빠릅니다(기준: 도쿄).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10:00–19: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뭄바이 기준 OO시 / 도쿄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뭄바이와 도쿄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도쿄는 뭄바이보다 3시간 30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뭄바이와 도쿄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뭄바이 AM 10:00–PM 2:30 / 도쿄 PM 1:30–PM 6:00이며, 약 4.5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뭄바이와 도쿄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뭄바이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뭄바이인도

뭄바이는 UTC+5:30으로, 30분 단위 오프셋을 쓰는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이 30분 때문에 정각 기준으로 계산하다 실수하는 일이 잦습니다. 인도 전역이 단일 시간대(IST)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 시작이 다소 늦어 10:00~19:00 패턴이 흔합니다. IT 아웃소싱 산업 특성상 미국·유럽 시간에 맞춘 시프트 근무도 널리 자리잡고 있습니다.
서머타임
인도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5:30 고정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시차가 30분 단위이므로, 회의 시각을 정시가 아니라 '현지 몇 시 몇 분'까지 명시해야 합니다.
  • 런던과는 뭄바이 기준 오후가, 서울과는 뭄바이 기준 이른 오후가 겹칩니다.

도쿄일본

도쿄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가 많이 모여 있어, 한국 팀 입장에서는 시차 계산 없이 바로 회의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요 도시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대체로 09:00~18:00입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정확히 지키는 문화가 강하고, 사전에 안건을 공유해 두면 진행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서머타임
일본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울-도쿄 시차는 연중 항상 0시간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 동일 시간대이므로 별도 환산 없이 서로의 업무시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유럽·미국을 함께 넣는 3자 회의에서는 도쿄와 서울을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