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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뉴욕↔서울 시차

서울은 뉴욕보다 14시간 빠릅니다.

뉴욕 · 미국
목 오후 9:46
11월 5일 · UTC-5 · 업무시간 09:00–17:00
서울 · 대한민국
금 오전 11:46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뉴욕과 서울은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뉴욕의 각 시각을 서울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4:00
01:00→15:00
02:00→16:00
03:00→17:00
04:00→18:00
05:00→19:00
06:00→20:00
07:00→21:00
08:00→22:00
09:00→23:00
10:00→00:00익일
11:00→01:00익일
12:00→02:00익일
13:00→03:00익일
14:00→04:00익일
15:00→05:00익일
16:00→06:00익일
17:00→07:00익일
18:00→08:00익일
19:00→09:00익일
20:00→10:00익일
21:00→11:00익일
22:00→12:00익일
23:00→13:00익일

뉴욕과 서울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 시각은 뉴욕(미국, UTC-5)보다 14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이 시차는 연중 13시간에서 14시간 사이로 바뀝니다.

뉴욕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뉴욕–서울, 실제로 일할 때

하루가 거의 뒤집히는 조합. 접점은 서울의 이른 아침, 뉴욕의 저녁뿐입니다.

서울과 뉴욕은 두 도시의 정규 업무시간이 단 1분도 겹치지 않습니다. 서울이 09시에 출근할 때 뉴욕은 전날 저녁 19~20시이고, 뉴욕이 09시에 출근할 때 서울은 밤 22~23시입니다. 그래서 '둘 다 근무 중'인 회의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고, 어느 한쪽이 업무시간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접점은 두 개입니다. 하나는 서울 기준 아침 07~09시(뉴욕 전날 저녁 17~19시, 뉴욕 서머타임 기간에는 18~20시)로, 뉴욕 쪽이 퇴근 무렵이라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다른 하나는 서울 기준 밤 22~23시(뉴욕 오전 08~09시, 서머타임 기간에는 09~10시)인데, 이건 서울이 희생하는 구조라 정기 회의로는 오래 못 갑니다.

정기 협업이라면 회의를 최소화하고 문서·비동기로 넘기는 편이 결국 지속됩니다. 하루 한 번 오가는 핸드오프 문서가 주 2회 새벽 회의보다 오래 버팁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뉴욕은 3월 둘째 일요일~11월 첫째 일요일에 서머타임을 씁니다. 이 기간에는 시차가 13시간, 나머지 기간에는 14시간입니다 — 서울은 서머타임이 없으므로 시차 변화는 전부 뉴욕 사정입니다.
  • 서울 월요일 아침은 뉴욕 일요일 저녁입니다. '월요일 오전에 킥오프'를 서울 기준으로 잡으면 상대는 주말에 불려 나옵니다.
  • 3월과 11월의 전환 주에는 시차가 하루아침에 1시간 바뀝니다. 반복 일정을 캘린더에 걸어 뒀다면 그 주에 한 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