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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뉴욕서울 시차

서울은 뉴욕보다 13시간 빠릅니다.

뉴욕 · 미국
AM 6:14
7월 11일 · UTC-4 · 업무시간 09:00–17:00
서울 · 대한민국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뉴욕과 서울은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뉴욕의 각 시각을 서울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3:00
01:0014:00
02:0015:00
03:0016:00
04:0017:00
05:0018:00
06:0019:00
07:0020:00
08:0021:00
09:0022:00
10:0023:00
11:0000:00익일
12:0001:00익일
13:0002:00익일
14:0003:00익일
15:0004:00익일
16:0005:00익일
17:0006:00익일
18:0007:00익일
19:0008:00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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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11:00익일
23:0012:00익일

뉴욕과 서울의 시차 안내

현재 뉴욕(미국, UTC-4)와(과) 서울(대한민국, UTC+9) 사이의 시차는 13시간 빠릅니다(기준: 서울).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7: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뉴욕 기준 OO시 / 서울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뉴욕과 서울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서울은 뉴욕보다 13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뉴욕과 서울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아,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뉴욕과 서울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뉴욕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뉴욕미국

뉴욕은 미국 동부시간(EST, UTC−5)이며 서머타임에는 EDT(UTC−4)가 됩니다. 미국 금융·미디어의 중심이자, 국제 회의에서 미국 측 기준 시간대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이 표준이며 금융권은 그보다 이릅니다. 오전 9~11시에 회의가 몰리는 경향이 있어, 아시아 팀과의 회의는 뉴욕 오전 8~9시로 앞당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머타임
미국은 3월 둘째 주 일요일에 서머타임을 시작해 11월 첫째 주 일요일에 종료합니다. 유럽(3월 마지막 주 시작)과 날짜가 달라, 3월 중순 2~3주 동안 뉴욕–런던 시차가 4시간으로 좁아집니다. 서울과의 시차도 14시간과 13시간을 오갑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는 13~14시간 차이. 서울 오전 7~9시가 뉴욕 전날 저녁이라 사실상 유일한 접점입니다.
  • '서울-뉴욕 14시간'으로 외우지 마세요. 회의 날짜를 넣어 그때마다 계산해야 합니다.

서울대한민국

서울은 UTC+9(KST)로, 아시아 금융·기술 허브 중에서도 가장 이른 시간대에 속합니다. 도쿄와 같은 오프셋이라 시차가 없고, 미국 서부와는 하루가 거의 뒤집힙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표준 근무시간은 09:00~18:00이며 점심시간은 대체로 12:00~13:00에 몰립니다. 오전 이른 시간(09:00~10:00)은 주간 회의가 많은 편이라, 외부 회의는 오전 10시 이후나 오후 시간대가 잡기 쉽습니다.
서머타임
한국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9로 고정이므로, 서울과의 시차가 달라졌다면 상대 도시가 서머타임에 들어갔거나 나온 것입니다.
회의 잡을 때
  • 미국 동부와는 서울 기준 이른 아침(07:00~09:00)이 상대의 전날 저녁과 맞물려 가장 현실적인 접점입니다.
  • 유럽과는 서울 기준 오후 4~6시가 유럽 오전과 겹쳐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