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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도쿄로스앤젤레스 시차

로스앤젤레스는 도쿄보다 16시간 느립니다.

도쿄 · 일본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로스앤젤레스 · 미국
AM 3:14
7월 11일 · UTC-7 · 업무시간 09:00–17:00

최적 회의시간

도쿄와 로스앤젤레스는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도쿄의 각 시각을 로스앤젤레스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8:00전날
01:0009:00전날
02:0010:00전날
03:0011:00전날
04:0012:00전날
05:0013:00전날
06:0014:00전날
07:0015:00전날
08:0016:00전날
09:0017:00전날
10:0018:00전날
11:0019:00전날
12:0020:00전날
13:0021:00전날
14:0022:00전날
15:0023:00전날
16:0000:00
17:0001:00
18:0002:00
19:0003:00
20:0004:00
21:0005:00
22:0006:00
23:0007:00

도쿄와 로스앤젤레스의 시차 안내

현재 도쿄(일본, UTC+9)와(과) 로스앤젤레스(미국, UTC-7) 사이의 시차는 16시간 느립니다(기준: 로스앤젤레스).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7: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도쿄 기준 OO시 / 로스앤젤레스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쿄와 로스앤젤레스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로스앤젤레스는 도쿄보다 16시간 느립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도쿄와 로스앤젤레스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아,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쿄와 로스앤젤레스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로스앤젤레스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도쿄일본

도쿄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가 많이 모여 있어, 한국 팀 입장에서는 시차 계산 없이 바로 회의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요 도시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대체로 09:00~18:00입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정확히 지키는 문화가 강하고, 사전에 안건을 공유해 두면 진행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서머타임
일본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울-도쿄 시차는 연중 항상 0시간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 동일 시간대이므로 별도 환산 없이 서로의 업무시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유럽·미국을 함께 넣는 3자 회의에서는 도쿄와 서울을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태평양시간(PST, UTC−8, 서머타임 PDT UTC−7)입니다. 실리콘밸리·헐리우드가 이 시간대에 있어, 글로벌 테크 기업과의 회의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이지만 테크 업계는 늦게 시작해 늦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부와 3시간 차이라 오전 회의가 이른 시간에 몰리는 편입니다.
서머타임
미국 서머타임 규정을 따릅니다(3월 둘째 주 일요일 ~ 11월 첫째 주 일요일). 서울과의 시차는 16시간과 17시간 사이를 오갑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는 16~17시간 차이로, 정상적인 업무시간이 전혀 겹치지 않습니다.
  • 회의가 꼭 필요하다면 서울 오전 9~10시(LA 전날 오후 5~6시)가 그나마 양쪽에 덜 가혹합니다. 비동기 협업 전환을 먼저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