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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도쿄시드니 시차

시드니는 도쿄보다 1시간 빠릅니다.

도쿄 · 일본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시드니 · 호주
PM 8:14
7월 11일 · UTC+10 · 업무시간 09:00–17: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도쿄 09:0018:00, 시드니 09:0017:00)인 구간은 약 7시간입니다.

도쿄 기준
AM 9:00PM 4:00
시드니 기준
AM 10:00PM 5: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도쿄의 각 시각을 시드니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1:00
01:0002:00
02:0003:00
03:0004:00
04:0005:00
05:0006:00
06:0007:00
07:0008:00
08:0009:00
09:0010:00
10:0011:00
11:0012:00
12:0013:00
13:0014:00
14:0015:00
15:0016:00
16:0017:00
17:0018:00
18:0019:00
19:0020:00
20:0021:00
21:0022:00
22:0023:00
23:0000:00익일

도쿄와 시드니의 시차 안내

현재 도쿄(일본, UTC+9)와(과) 시드니(호주, UTC+10) 사이의 시차는 1시간 빠릅니다(기준: 시드니).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7: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도쿄 기준 OO시 / 시드니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쿄와 시드니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시드니는 도쿄보다 1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도쿄와 시드니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도쿄 AM 9:00–PM 4:00 / 시드니 AM 10:00–PM 5:00이며, 약 7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도쿄와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도쿄일본

도쿄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가 많이 모여 있어, 한국 팀 입장에서는 시차 계산 없이 바로 회의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요 도시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대체로 09:00~18:00입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정확히 지키는 문화가 강하고, 사전에 안건을 공유해 두면 진행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서머타임
일본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울-도쿄 시차는 연중 항상 0시간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 동일 시간대이므로 별도 환산 없이 서로의 업무시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유럽·미국을 함께 넣는 3자 회의에서는 도쿄와 서울을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

시드니호주

시드니는 남반구에 있어 계절과 서머타임이 북반구와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표준시는 UTC+10(AEST), 서머타임 기간에는 UTC+11(AEDT)이 됩니다. 아시아 도시 중 가장 이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이 표준이며, 정시 퇴근 문화가 비교적 뚜렷합니다. 오후 늦은 회의는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서머타임
호주는 남반구라 대략 10월에 서머타임을 시작해 4월에 종료합니다. 북반구가 서머타임에서 나올 때 호주는 들어가므로, 이 시기 시차가 한 번에 2시간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퀸즐랜드·서호주 등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호주 시간'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보다 1~2시간 빠르므로, 서울 오전이 시드니에서는 이미 점심 무렵입니다.
  • 미국 서부와는 하루 차이가 크게 벌어지니 날짜(요일)를 반드시 함께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