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 조율기로
실시간 시차 변환

토론토도쿄 시차

도쿄는 토론토보다 13시간 빠릅니다.

토론토 · 캐나다
AM 6:14
7월 11일 · UTC-4 · 업무시간 09:00–17:00
도쿄 · 일본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토론토와 도쿄는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토론토의 각 시각을 도쿄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3:00
01:0014:00
02:0015:00
03:0016:00
04:0017:00
05:0018:00
06:0019:00
07:0020:00
08:0021:00
09:0022:00
10:0023:00
11:0000:00익일
12:0001:00익일
13:0002:00익일
14:0003:00익일
15:0004:00익일
16:0005:00익일
17:0006:00익일
18:0007:00익일
19:0008:00익일
20:0009:00익일
21:0010:00익일
22:0011:00익일
23:0012:00익일

토론토와 도쿄의 시차 안내

현재 토론토(캐나다, UTC-4)와(과) 도쿄(일본, UTC+9) 사이의 시차는 13시간 빠릅니다(기준: 도쿄).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7: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토론토 기준 OO시 / 도쿄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론토와 도쿄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도쿄는 토론토보다 13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토론토와 도쿄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아,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론토와 도쿄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토론토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토론토캐나다

토론토는 뉴욕과 같은 미국·캐나다 동부시간(UTC−5, 서머타임 UTC−4)입니다. 캐나다는 국토가 넓어 6개 시간대에 걸쳐 있으므로 '캐나다 시간'이라는 건 없습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입니다. 뉴욕과 시차가 없어 북미 동부 회의에 그대로 합류할 수 있습니다.
서머타임
북미 서머타임 규정을 따릅니다(3월 둘째 주 일요일 ~ 11월 첫째 주 일요일). 뉴욕과는 연중 항상 같은 시각입니다.
회의 잡을 때
  • 뉴욕과 시차 0. 북미 동부 팀을 하나로 묶어 계산해도 됩니다.
  • 밴쿠버(태평양시간)와는 3시간 차이입니다. 같은 캐나다라도 반드시 도시로 확인하세요.

도쿄일본

도쿄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가 많이 모여 있어, 한국 팀 입장에서는 시차 계산 없이 바로 회의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요 도시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대체로 09:00~18:00입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정확히 지키는 문화가 강하고, 사전에 안건을 공유해 두면 진행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서머타임
일본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울-도쿄 시차는 연중 항상 0시간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 동일 시간대이므로 별도 환산 없이 서로의 업무시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유럽·미국을 함께 넣는 3자 회의에서는 도쿄와 서울을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