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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UTC도쿄 시차

도쿄는 UTC보다 9시간 빠릅니다.

UTC · 협정 세계시
AM 10:14
7월 11일 · UTC+0 · 업무시간 09:00–18:00
도쿄 · 일본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UTC와 도쿄는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UTC의 각 시각을 도쿄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9:00
01:0010:00
02:0011:00
03:0012:00
04:0013:00
05:0014:00
06:0015:00
07:0016:00
08:0017:00
09:0018:00
10:0019:00
11:0020:00
12:0021:00
13:0022:00
14:0023:00
15:0000:00익일
16:0001:00익일
17:0002:00익일
18:0003:00익일
19:0004:00익일
20:0005:00익일
21:0006:00익일
22:0007:00익일
23:0008:00익일

UTC와 도쿄의 시차 안내

현재 UTC(협정 세계시, UTC+0)와(과) 도쿄(일본, UTC+9) 사이의 시차는 9시간 빠릅니다(기준: 도쿄).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UTC 기준 OO시 / 도쿄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TC와 도쿄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도쿄는 UTC보다 9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UTC와 도쿄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아,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UTC와 도쿄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UTC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UTC협정 세계시

UTC(협정 세계시)는 특정 도시의 시간이 아니라 전 세계 시간의 기준점입니다. 서버 로그, 항공 스케줄, 국제 표준 문서가 모두 UTC를 씁니다. 팀이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다면 문서와 티켓의 시각을 UTC로 통일해 두는 것만으로도 오해가 크게 줄어듭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UTC 자체에는 근무 문화가 없지만, 분산 팀의 '공용 업무시간'을 UTC 09:00~18:00처럼 정해 두고 각자 현지 시각으로 환산해 쓰는 방식이 흔합니다.
서머타임
UTC는 서머타임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연중 오프셋이 고정이므로, 서머타임 때문에 일정이 흔들리는 것을 막고 싶다면 기준을 UTC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회의 잡을 때
  • 회의 초대장에 현지 시각과 UTC를 함께 적으면 참석자가 스스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 배포·장애 대응처럼 시각이 중요한 기록은 UTC로 남기는 것이 사후 추적에 유리합니다.

도쿄일본

도쿄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가 많이 모여 있어, 한국 팀 입장에서는 시차 계산 없이 바로 회의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요 도시입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대체로 09:00~18:00입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정확히 지키는 문화가 강하고, 사전에 안건을 공유해 두면 진행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서머타임
일본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울-도쿄 시차는 연중 항상 0시간입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 동일 시간대이므로 별도 환산 없이 서로의 업무시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유럽·미국을 함께 넣는 3자 회의에서는 도쿄와 서울을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