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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런던↔서울 시차

서울은 런던보다 9시간 빠릅니다.

런던 · 영국
금 오전 2:45
11월 6일 · UTC+0 · 업무시간 09:00–17:00
서울 · 대한민국
금 오전 11:45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런던과 서울은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런던의 각 시각을 서울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9:00
01:00→10:00
02:00→11:00
03:00→12:00
04:00→13:00
05:00→14:00
06:00→15:00
07:00→16:00
08:00→17:00
09:00→18:00
10:00→19:00
11:00→20:00
12:00→21:00
13:00→22:00
14:00→23:00
15:00→00:00익일
16:00→01:00익일
17:00→02:00익일
18:00→03:00익일
19:00→04:00익일
20:00→05:00익일
21:00→06:00익일
22:00→07:00익일
23:00→08:00익일

런던과 서울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 시각은 런던(영국, UTC+0)보다 9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이 시차는 연중 8시간에서 9시간 사이로 바뀝니다.

런던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런던–서울, 실제로 일할 때

서울의 늦은 오후가 런던의 오전과 맞물립니다. 아시아–유럽 중 가장 다루기 쉬운 축.

서울과 런던은 8~9시간 차이로, 서울 기준 오후 4~6시가 런던 오전 8~10시에 해당합니다. 양쪽 모두 정상 업무시간이라 억지로 새벽이나 밤을 쓰지 않아도 되는, 흔치 않게 편한 조합입니다.

런던 쪽에서 보면 아침에 출근해 아시아와 먼저 이야기하고, 오후에 뉴욕과 이야기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 런던이 아시아–미주를 잇는 중간 허브로 자주 쓰이는 이유가 이 시간 배치입니다.

서울 팀 입장에서는 오후 늦게 회의를 잡으면 그날 안에 피드백을 받아 다음 날 아침에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하루 단위 순환이 잘 돌아가는 조합입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영국은 3월 마지막 일요일~10월 마지막 일요일에 서머타임(BST)을 씁니다. 이 기간 시차는 8시간, 겨울(GMT)에는 9시간입니다.
  • 영국의 서머타임 전환일은 미국보다 2~3주 늦습니다. 3월 중순에는 뉴욕은 이미 전환했는데 런던은 아직인 어정쩡한 기간이 생깁니다.
  • 서울 오후 5시 회의가 겨울에는 런던 오전 8시라 상대가 아직 출근 전일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30분~1시간 당기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