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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런던서울 시차

서울은 런던보다 8시간 빠릅니다.

런던 · 영국
AM 11:14
7월 11일 · UTC+1 · 업무시간 09:00–17:00
서울 · 대한민국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런던 09:0017:00, 서울 09:0018:00)인 구간은 약 1시간입니다.

런던 기준
AM 9:00AM 10:00
서울 기준
PM 5:00PM 6: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런던의 각 시각을 서울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8:00
01:0009:00
02:0010:00
03:0011:00
04:0012:00
05:0013:00
06:0014:00
07:0015:00
08:0016:00
09:0017:00
10:0018:00
11:0019:00
12:0020:00
13:0021:00
14:0022:00
15:0023:00
16:0000:00익일
17:0001:00익일
18:0002:00익일
19:0003:00익일
20:0004:00익일
21:0005:00익일
22:0006:00익일
23:0007:00익일

런던과 서울의 시차 안내

현재 런던(영국, UTC+1)와(과) 서울(대한민국, UTC+9) 사이의 시차는 8시간 빠릅니다(기준: 서울).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7: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런던 기준 OO시 / 서울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런던과 서울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서울은 런던보다 8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런던과 서울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런던 AM 9:00–AM 10:00 / 서울 PM 5:00–PM 6:00이며, 약 1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런던과 서울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런던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런던영국

런던은 표준시 UTC+0(GMT), 서머타임 기간에는 UTC+1(BST)입니다. 세계 시간의 기준선인 본초자오선이 지나는 도시라, 다른 도시의 오프셋을 가늠할 때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이 표준입니다. 금융권은 더 이른 시간에 시작하며, 오후 5시 이후 회의는 잘 잡지 않는 편입니다.
서머타임
영국은 3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서머타임을 시작해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종료합니다. 미국(3월 둘째 주 시작)과 날짜가 달라, 3월 중순의 2~3주 동안 런던–뉴욕 시차가 평소 5시간이 아니라 4시간이 됩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는 8~9시간 차이. 런던 오전 9시가 서울 오후 5~6시라 서울 퇴근 직전이 접점입니다.
  • 뉴욕과는 런던 오후 2시 이후가 뉴욕 오전과 겹칩니다.

서울대한민국

서울은 UTC+9(KST)로, 아시아 금융·기술 허브 중에서도 가장 이른 시간대에 속합니다. 도쿄와 같은 오프셋이라 시차가 없고, 미국 서부와는 하루가 거의 뒤집힙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표준 근무시간은 09:00~18:00이며 점심시간은 대체로 12:00~13:00에 몰립니다. 오전 이른 시간(09:00~10:00)은 주간 회의가 많은 편이라, 외부 회의는 오전 10시 이후나 오후 시간대가 잡기 쉽습니다.
서머타임
한국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9로 고정이므로, 서울과의 시차가 달라졌다면 상대 도시가 서머타임에 들어갔거나 나온 것입니다.
회의 잡을 때
  • 미국 동부와는 서울 기준 이른 아침(07:00~09:00)이 상대의 전날 저녁과 맞물려 가장 현실적인 접점입니다.
  • 유럽과는 서울 기준 오후 4~6시가 유럽 오전과 겹쳐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