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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런던↔UTC 시차

UTC는 런던과 같은 시각을 씁니다.

런던 · 영국
토 오전 2:44
11월 7일 · UTC+0 · 업무시간 09:00–17:00
UTC · 협정 세계시
토 오전 2:44
11월 7일 · UTC+0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런던 09:00–17:00, UTC 09:00–18:00)인 구간은 약 8시간입니다.

런던 기준
오전 9:00 – 오후 5:00
UTC 기준
오전 9:00 – 오후 5: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런던의 각 시각을 UTC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0:00
01:00→01:00
02:00→02:00
03:00→03:00
04:00→04:00
05:00→05:00
06:00→06:00
07:00→07:00
08:00→08:00
09:00→09:00
10:00→10:00
11:00→11:00
12:00→12:00
13:00→13:00
14:00→14:00
15:00→15:00
16:00→16:00
17:00→17:00
18:00→18:00
19:00→19:00
20:00→20:00
21:00→21:00
22:00→22:00
23:00→23:00

런던과 UTC의 시차 안내

현재 런던(영국, UTC+0) 시각과 UTC(협정 세계시, UTC+0) 시각은 같습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이 시차는 연중 0시간에서 1시간 사이로 바뀝니다.

런던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UTC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런던–UTC, 실제로 일할 때

런던은 겨울에만 UTC와 같습니다. GMT와 UTC를 같은 말로 쓰면 여름에 틀립니다.

가장 흔한 오해가 '런던 = UTC'입니다. 겨울(GMT)에는 맞지만, 3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런던은 BST(UTC+1)를 씁니다. 즉 1년의 절반 이상은 런던과 UTC가 1시간 다릅니다.

영국 팀이 보낸 '10시 회의'를 UTC 10시로 이해하면 여름에는 1시간을 놓칩니다. 실무에서 놀랄 만큼 자주 일어나는 사고입니다.

문서에 시각을 적을 때 'GMT'라고 쓰는 습관도 위험합니다. 여름의 영국 시각은 GMT가 아니라 BST이므로, 오프셋(+00:00 / +01:00)을 함께 적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여름의 런던은 UTC가 아니라 UTC+1입니다. 'GMT = 런던 시각'은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 영국의 전환일은 EU와 같지만 미국과는 다릅니다(미국이 2~3주 먼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