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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런던시드니 시차

시드니는 런던보다 9시간 빠릅니다.

런던 · 영국
AM 11:14
7월 11일 · UTC+1 · 업무시간 09:00–17:00
시드니 · 호주
PM 8:14
7월 11일 · UTC+10 · 업무시간 09:00–17:00

최적 회의시간

런던과 시드니는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런던의 각 시각을 시드니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9:00
01:0010:00
02:0011:00
03:0012:00
04:0013:00
05:0014:00
06:0015:00
07:0016:00
08:0017:00
09:0018:00
10:0019:00
11:0020:00
12:0021:00
13:0022:00
14:0023:00
15:0000:00익일
16:0001:00익일
17:0002:00익일
18:0003:00익일
19:0004:00익일
20:0005:00익일
21:0006:00익일
22:0007:00익일
23:0008:00익일

런던과 시드니의 시차 안내

현재 런던(영국, UTC+1)와(과) 시드니(호주, UTC+10) 사이의 시차는 9시간 빠릅니다(기준: 시드니).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7:00 / 09:00–17: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런던 기준 OO시 / 시드니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런던과 시드니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시드니는 런던보다 9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런던과 시드니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두 지역의 업무시간이 겹치지 않아,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하거나 비동기(녹화·문서) 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런던과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런던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런던영국

런던은 표준시 UTC+0(GMT), 서머타임 기간에는 UTC+1(BST)입니다. 세계 시간의 기준선인 본초자오선이 지나는 도시라, 다른 도시의 오프셋을 가늠할 때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이 표준입니다. 금융권은 더 이른 시간에 시작하며, 오후 5시 이후 회의는 잘 잡지 않는 편입니다.
서머타임
영국은 3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서머타임을 시작해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종료합니다. 미국(3월 둘째 주 시작)과 날짜가 달라, 3월 중순의 2~3주 동안 런던–뉴욕 시차가 평소 5시간이 아니라 4시간이 됩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과는 8~9시간 차이. 런던 오전 9시가 서울 오후 5~6시라 서울 퇴근 직전이 접점입니다.
  • 뉴욕과는 런던 오후 2시 이후가 뉴욕 오전과 겹칩니다.

시드니호주

시드니는 남반구에 있어 계절과 서머타임이 북반구와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표준시는 UTC+10(AEST), 서머타임 기간에는 UTC+11(AEDT)이 됩니다. 아시아 도시 중 가장 이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근무시간은 09:00~17:00이 표준이며, 정시 퇴근 문화가 비교적 뚜렷합니다. 오후 늦은 회의는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서머타임
호주는 남반구라 대략 10월에 서머타임을 시작해 4월에 종료합니다. 북반구가 서머타임에서 나올 때 호주는 들어가므로, 이 시기 시차가 한 번에 2시간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퀸즐랜드·서호주 등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호주 시간'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의 잡을 때
  • 서울보다 1~2시간 빠르므로, 서울 오전이 시드니에서는 이미 점심 무렵입니다.
  • 미국 서부와는 하루 차이가 크게 벌어지니 날짜(요일)를 반드시 함께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