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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홍콩 시차

홍콩은 서울보다 1시간 느립니다.

서울 · 대한민국
PM 7:14
7월 1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홍콩 · 홍콩
PM 6:14
7월 11일 · UTC+8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서울 09:0018:00, 홍콩 09:0018:00)인 구간은 약 8시간입니다.

서울 기준
AM 10:00PM 6:00
홍콩 기준
AM 9:00PM 5: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홍콩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23:00전날
01:0000:00
02:0001:00
03:0002:00
04:0003:00
05:0004:00
06:0005:00
07:0006:00
08:0007:00
09:0008:00
10:0009:00
11:0010:00
12:0011:00
13:0012:00
14:0013:00
15:0014:00
16:0015:00
17:0016:00
18:0017:00
19:0018:00
20:0019:00
21:0020:00
22:0021:00
23:0022:00

서울과 홍콩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와(과) 홍콩(홍콩, UTC+8) 사이의 시차는 1시간 느립니다(기준: 홍콩).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서울 기준 OO시 / 홍콩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 홍콩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홍콩은 서울보다 1시간 느립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서울과 홍콩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서울 AM 10:00–PM 6:00 / 홍콩 AM 9:00–PM 5:00이며, 약 8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서울과 홍콩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홍콩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도시별 알아두면 좋은 것

시차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각 도시와 실제로 일할 때 필요한 맥락입니다.

서울대한민국

서울은 UTC+9(KST)로, 아시아 금융·기술 허브 중에서도 가장 이른 시간대에 속합니다. 도쿄와 같은 오프셋이라 시차가 없고, 미국 서부와는 하루가 거의 뒤집힙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표준 근무시간은 09:00~18:00이며 점심시간은 대체로 12:00~13:00에 몰립니다. 오전 이른 시간(09:00~10:00)은 주간 회의가 많은 편이라, 외부 회의는 오전 10시 이후나 오후 시간대가 잡기 쉽습니다.
서머타임
한국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9로 고정이므로, 서울과의 시차가 달라졌다면 상대 도시가 서머타임에 들어갔거나 나온 것입니다.
회의 잡을 때
  • 미국 동부와는 서울 기준 이른 아침(07:00~09:00)이 상대의 전날 저녁과 맞물려 가장 현실적인 접점입니다.
  • 유럽과는 서울 기준 오후 4~6시가 유럽 오전과 겹쳐 무난합니다.

홍콩홍콩

홍콩은 UTC+8로 베이징과 같은 오프셋이며, 아시아 금융 허브로서 유럽·미주와의 거래 시간에 맞춘 업무 리듬이 자리잡혀 있습니다.

업무시간 · 근무 문화
금융권은 이른 아침부터 움직이고, 저녁 늦게까지 유럽·미국 시장을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근무시간은 09:00~18:00이지만 야간 콜에 익숙한 편입니다.
서머타임
홍콩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연중 UTC+8 고정입니다.
회의 잡을 때
  • 런던과는 홍콩 기준 오후, 뉴욕과는 홍콩 기준 늦은 밤이 겹칩니다.
  • 아시아–유럽 회의의 중간 지점 역할을 하기 좋은 시간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