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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UTC 시차

UTC는 서울보다 9시간 느립니다.

서울 · 대한민국
금 오후 11:46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UTC · 협정 세계시
금 오후 2:46
11월 6일 · UTC+0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서울과 UTC는 업무시간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아래 변환표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시간을 골라보세요.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UTC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5:00전날
01:00→16:00전날
02:00→17:00전날
03:00→18:00전날
04:00→19:00전날
05:00→20:00전날
06:00→21:00전날
07:00→22:00전날
08:00→23:00전날
09:00→00:00
10:00→01:00
11:00→02:00
12:00→03:00
13:00→04:00
14:00→05:00
15:00→06:00
16:00→07:00
17:00→08:00
18:00→09:00
19:00→10:00
20:00→11:00
21:00→12:00
22:00→13:00
23:00→14:00

서울과 UTC의 시차 안내

현재 UTC(협정 세계시, UTC+0) 시각은 서울(대한민국, UTC+9)보다 9시간 느립니다. 두 도시 모두 서머타임이 없어 이 시차는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UTC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서울–UTC, 실제로 일할 때

서울은 UTC+9 고정. 서버 로그를 읽는 사람이 가장 자주 찾는 변환입니다.

서울은 연중 UTC+9로 고정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으므로 '지금이 여름인가 겨울인가'를 따질 필요가 없고, UTC에 9시간을 더하면 그대로 한국 시각입니다. 이 단순함은 로그를 추적하거나 배포 시각을 맞출 때 상당한 이점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자주 부딪히는 지점은 날짜입니다. UTC 15:00 이후는 이미 한국의 다음 날입니다. UTC 자정에 도는 배치 작업은 한국 시각으로는 오전 9시에 도는 셈이고, '어제 데이터'의 범위가 팀마다 어긋나는 사고가 여기서 자주 납니다.

분산 팀이라면 티켓·문서·장애 기록의 시각을 UTC로 통일해 두는 것이 결국 안전합니다. 사람이 읽는 화면에서만 현지 시각으로 환산하면 됩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UTC 15:00 = 서울 자정입니다. 이 경계 때문에 '오늘/어제'의 기준이 팀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UTC는 서머타임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서울–UTC 시차가 달라 보인다면 계산이 틀린 것입니다.
  • KST와 UTC를 함께 적을 때는 반드시 오프셋(+09:00)까지 적으세요. 'KST'만으로는 검산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