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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도쿄 시차

도쿄는 서울과 같은 시각을 씁니다.

서울 · 대한민국
금 오전 11:47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도쿄 · 일본
금 오전 11:47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서울 09:00–18:00, 도쿄 09:00–18:00)인 구간은 약 9시간입니다.

서울 기준
오전 9:00 – 오후 6:00
도쿄 기준
오전 9:00 – 오후 6: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도쿄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0:00
01:00→01:00
02:00→02:00
03:00→03:00
04:00→04:00
05:00→05:00
06:00→06:00
07:00→07:00
08:00→08:00
09:00→09:00
10:00→10:00
11:00→11:00
12:00→12:00
13:00→13:00
14:00→14:00
15:00→15:00
16:00→16:00
17:00→17:00
18:00→18:00
19:00→19:00
20:00→20:00
21:00→21:00
22:00→22:00
23:00→23:00

서울과 도쿄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 시각과 도쿄(일본, UTC+9) 시각은 같습니다. 두 도시 모두 서머타임이 없어 이 시차는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서울–도쿄, 실제로 일할 때

시차가 0입니다. 환산할 것이 없는 유일한 주요 조합.

서울과 도쿄는 연중 시차가 정확히 0시간입니다. 두 나라 모두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으므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일도 없습니다. 사실상 같은 시간대의 두 도시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 조합에서는 시차 계산이 아니라 업무 문화의 차이가 훨씬 중요합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엄격히 지키는 관행, 사전에 안건과 자료를 공유해 두는 관행이 일본 쪽에서 더 강한 편이라, 당일 아침에 안건을 던지는 방식은 잘 통하지 않습니다.

3자 회의에서 유럽이나 미국을 함께 넣을 때는 서울과 도쿄를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 두 도시는 어떤 상대에 대해서도 항상 같은 시차를 가집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시차가 없다고 공휴일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일본의 골든위크(4월 말~5월 초)와 오본(8월 중순), 한국의 설·추석은 서로 다릅니다.
  • 시차가 0이라 방심하기 쉽지만, 두 도시를 포함한 3자 회의에서 세 번째 도시가 서머타임에 들어가면 그쪽 시차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