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 조율기로
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도쿄 시차

도쿄는 서울보다 시차가 없습니다.

서울 · 대한민국
오후 5:28
9월 2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도쿄 · 일본
오후 5:28
9월 2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서울 09:0018:00, 도쿄 09:0018:00)인 구간은 약 9시간입니다.

서울 기준
오전 9:00오후 6:00
도쿄 기준
오전 9:00오후 6: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도쿄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0:00
01:0001:00
02:0002:00
03:0003:00
04:0004:00
05:0005:00
06:0006:00
07:0007:00
08:0008:00
09:0009:00
10:0010:00
11:0011:00
12:0012:00
13:0013:00
14:0014:00
15:0015:00
16:0016:00
17:0017:00
18:0018:00
19:0019:00
20:0020:00
21:0021:00
22:0022:00
23:0023:00

서울과 도쿄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와(과) 도쿄(일본, UTC+9) 사이의 시차는 시차가 없습니다(기준: 도쿄).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8: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서울 기준 OO시 / 도쿄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 도쿄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도쿄는 서울보다 시차가 없습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서울과 도쿄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서울 오전 9:00–오후 6:00 / 도쿄 오전 9:00–오후 6:00이며, 약 9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서울과 도쿄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도쿄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서울도쿄, 실제로 일할 때

시차가 0입니다. 환산할 것이 없는 유일한 주요 조합.

서울과 도쿄는 연중 시차가 정확히 0시간입니다. 두 나라 모두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으므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일도 없습니다. 사실상 같은 시간대의 두 도시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 조합에서는 시차 계산이 아니라 **업무 문화의 차이**가 훨씬 중요합니다. 회의 시작 시각을 엄격히 지키는 관행, 사전에 안건과 자료를 공유해 두는 관행이 일본 쪽에서 더 강한 편이라, 당일 아침에 안건을 던지는 방식은 잘 통하지 않습니다.

3자 회의에서 유럽이나 미국을 함께 넣을 때는 서울과 도쿄를 한 덩어리로 묶어 계산하면 단순해집니다. 두 도시는 어떤 상대에 대해서도 항상 같은 시차를 가집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시차가 없다고 공휴일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일본의 골든위크(4월 말~5월 초)와 오본(8월 중순), 한국의 설·추석은 서로 다릅니다.
  • 시차가 0이라 방심하기 쉽지만, 두 도시를 포함한 3자 회의에서 세 번째 도시가 서머타임에 들어가면 그쪽 시차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