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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싱가포르 시차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1시간 느립니다.

서울 · 대한민국
토 오전 10:03
11월 7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싱가포르 · 싱가포르
토 오전 9:03
11월 7일 · UTC+8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서울 09:00–18:00, 싱가포르 09:00–18:00)인 구간은 약 8시간입니다.

서울 기준
오전 10:00 – 오후 6:00
싱가포르 기준
오전 9:00 – 오후 5: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싱가포르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23:00전날
01:00→00:00
02:00→01:00
03:00→02:00
04:00→03:00
05:00→04:00
06:00→05:00
07:00→06:00
08:00→07:00
09:00→08:00
10:00→09:00
11:00→10:00
12:00→11:00
13:00→12:00
14:00→13:00
15:00→14:00
16:00→15:00
17:00→16:00
18:00→17:00
19:00→18:00
20:00→19:00
21:00→20:00
22:00→21:00
23:00→22:00

서울과 싱가포르의 시차 안내

현재 싱가포르(싱가포르, UTC+8) 시각은 서울(대한민국, UTC+9)보다 1시간 느립니다. 두 도시 모두 서머타임이 없어 이 시차는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싱가포르는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서울–싱가포르, 실제로 일할 때

1시간 차이. 사실상 같은 업무시간대로 다뤄도 되는 조합입니다.

서울과 싱가포르는 1시간 차이(서울이 1시간 빠름)로, 아시아 내 협업 중 가장 마찰이 적은 축입니다. 서울 오전 10시가 싱가포르 오전 9시라, 양쪽의 업무시간이 거의 통째로 겹칩니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지역 본부가 모이는 곳이라, 한국 기업이 동남아 시장을 다룰 때 실질적인 창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차가 거의 없다는 점 때문에 회의보다 실시간 메신저로 일이 굴러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싱가포르는 지리적 경도상 UTC+7에 가까운데도 행정적으로 UTC+8을 씁니다. 그래서 체감상 해가 늦게 뜨고 늦게 집니다 — 아침 회의를 너무 이르게 잡으면 현지에서는 아직 어두운 시각일 수 있습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싱가포르는 서머타임이 없습니다. 서울–싱가포르 시차는 연중 항상 1시간입니다.
  • 점심시간이 서로 1시간 어긋납니다. 서울 12시가 싱가포르 11시라, 서울의 점심 직전 회의가 싱가포르에는 오전 한복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