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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런던↔뉴욕 시차

뉴욕은 런던보다 5시간 느립니다.

런던 · 영국
금 오전 2:45
11월 6일 · UTC+0 · 업무시간 09:00–17:00
뉴욕 · 미국
목 오후 9:45
11월 5일 · UTC-5 · 업무시간 09:00–17: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런던 09:00–17:00, 뉴욕 09:00–17:00)인 구간은 약 3시간입니다.

런던 기준
오후 2:00 – 오후 5:00
뉴욕 기준
오전 9:00 – 오후 12: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런던의 각 시각을 뉴욕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19:00전날
01:00→20:00전날
02:00→21:00전날
03:00→22:00전날
04:00→23:00전날
05:00→00:00
06:00→01:00
07:00→02:00
08:00→03:00
09:00→04:00
10:00→05:00
11:00→06:00
12:00→07:00
13:00→08:00
14:00→09:00
15:00→10:00
16:00→11:00
17:00→12:00
18:00→13:00
19:00→14:00
20:00→15:00
21:00→16:00
22:00→17:00
23:00→18:00

런던과 뉴욕의 시차 안내

현재 뉴욕(미국, UTC-5) 시각은 런던(영국, UTC+0)보다 5시간 느립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이 시차는 연중 4시간에서 5시간 사이로 바뀝니다.

런던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뉴욕은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관련 시차 변환

런던–뉴욕, 실제로 일할 때

금융 시장을 잇는 축. 겹치는 시간이 짧고, 그 짧은 구간에 거래가 몰립니다.

런던과 뉴욕은 5시간 차이(런던이 빠름)입니다. 런던 오후 2시가 뉴욕 오전 9시라, 두 도시의 업무시간이 겹치는 구간은 대략 런던 14~17시 / 뉴욕 09~12시의 3~4시간뿐입니다.

이 짧은 중첩 구간은 금융시장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런던과 뉴욕 증시가 동시에 열려 있는 시간대라 거래량이 하루 중 가장 몰리고, 그래서 중요한 발표와 회의가 이 구간에 집중됩니다. 결과적으로 캘린더 경쟁이 가장 심한 시간대이기도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런던 오후 이른 시간을 잡는 것이 무난합니다. 런던 쪽은 하루의 후반이지만 아직 집중력이 남아 있고, 뉴욕은 막 하루를 시작한 시점이라 후속 작업을 그날 안에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3월 중순의 2~3주간은 시차가 5시간이 아니라 4시간입니다. 미국이 먼저 서머타임에 들어가고 EU는 아직이기 때문입니다. 10월 말에도 비슷한 어긋남이 반복됩니다.
  • 이 시기에 자동 반복 회의를 걸어 뒀다면 실제 시각이 한 시간 밀립니다 — 캘린더가 타임존을 제대로 저장했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