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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파리↔서울 시차

서울은 파리보다 8시간 빠릅니다.

파리 · 프랑스
금 오전 3:46
11월 6일 · UTC+1 · 업무시간 09:00–18:00
서울 · 대한민국
금 오전 11:46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파리 09:00–18:00, 서울 09:00–18:00)인 구간은 약 1시간입니다.

파리 기준
오전 9:00 – 오전 10:00
서울 기준
오후 5:00 – 오후 6: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파리의 각 시각을 서울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8:00
01:00→09:00
02:00→10:00
03:00→11:00
04:00→12:00
05:00→13:00
06:00→14:00
07:00→15:00
08:00→16:00
09:00→17:00
10:00→18:00
11:00→19:00
12:00→20:00
13:00→21:00
14:00→22:00
15:00→23:00
16:00→00:00익일
17:00→01:00익일
18:00→02:00익일
19:00→03:00익일
20:00→04:00익일
21:00→05:00익일
22:00→06:00익일
23:00→07:00익일

파리와 서울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 시각은 파리(프랑스, UTC+1)보다 8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이 시차는 연중 7시간에서 8시간 사이로 바뀝니다.

파리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관련 시차 변환

파리–서울, 실제로 일할 때

서울의 늦은 오후와 파리의 오전. 런던보다 1시간 더 가깝습니다.

파리는 중부유럽시간(CET/CEST)으로 런던보다 1시간 빠릅니다. 서울과는 7~8시간 차이라, 서울 기준 오후 4~6시가 파리 오전 9~11시에 해당합니다. 유럽 대륙과 일할 때의 표준 슬롯이라고 보면 됩니다.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대륙 대부분(독일·이탈리아·스페인·네덜란드)이 같은 CET 시간대를 씁니다. 따라서 이 조합의 계산은 베를린·마드리드·암스테르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유럽의 8월은 실질적인 휴가철입니다. 시차를 잘 맞춰 회의를 잡아도 상대가 2~3주 자리를 비우는 일이 흔하므로, 8월 일정은 시차보다 휴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EU의 서머타임은 3월 마지막 일요일~10월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미국(3월 둘째 주 시작)과 시기가 달라 3월 중순에 시차가 어긋나는 2~3주가 생깁니다.
  • 서울 오후 5시가 겨울에는 파리 오전 9시입니다 — 상대가 막 출근한 시각이라 안건 공유는 전날 보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