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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시드니 시차

시드니는 서울보다 2시간 빠릅니다.

서울 · 대한민국
금 오전 11:47
11월 6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시드니 · 호주
금 오후 1:47
11월 6일 · UTC+11 · 업무시간 09:00–17: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서울 09:00–18:00, 시드니 09:00–17:00)인 구간은 약 6시간입니다.

서울 기준
오전 9:00 – 오후 3:00
시드니 기준
오전 11:00 – 오후 5: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시드니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2:00
01:00→03:00
02:00→04:00
03:00→05:00
04:00→06:00
05:00→07:00
06:00→08:00
07:00→09:00
08:00→10:00
09:00→11:00
10:00→12:00
11:00→13:00
12:00→14:00
13:00→15:00
14:00→16:00
15:00→17:00
16:00→18:00
17:00→19:00
18:00→20:00
19:00→21:00
20:00→22:00
21:00→23:00
22:00→00:00익일
23:00→01:00익일

서울과 시드니의 시차 안내

현재 시드니(호주, UTC+11) 시각은 서울(대한민국, UTC+9)보다 2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이 시차는 연중 1시간에서 2시간 사이로 바뀝니다.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관련 시차 변환

서울–시드니, 실제로 일할 때

시드니가 앞섭니다. 게다가 서머타임 방향이 우리와 반대입니다.

시드니는 서울보다 1~2시간 빠릅니다. 아시아에서 출발해 '더 이른' 도시를 만나는 흔치 않은 경우이고, 업무시간이 대부분 겹치므로 회의 자체는 잡기 쉽습니다. 서울 오전 9시가 시드니 오전 10~11시입니다.

이 조합의 진짜 함정은 서머타임의 방향입니다. 호주는 남반구라 우리의 겨울에 서머타임을 시행합니다(10월 초~4월 초). 북반구 도시들과 정반대라, '여름에 시차가 줄어든다'는 직관이 여기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드니 시차는 겨울에 2시간, 여름에 1시간이 됩니다. 연중 반복 회의를 걸어 두면 1년에 두 번,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회의 시각이 어긋납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호주 서머타임은 10월 초에 시작해 4월 초에 끝납니다 — 북반구와 반대입니다.
  • 시드니가 서울보다 앞서므로, 시드니의 퇴근 시각이 서울의 늦은 오후입니다. 급한 건을 서울 오후 늦게 던지면 이미 상대는 퇴근했습니다.
  • 호주는 주(state)마다 서머타임 시행 여부가 다릅니다. 시드니(NSW)는 시행하지만 브리즈번(QLD)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