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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차 변환

서울시드니 시차

시드니는 서울보다 1시간 빠릅니다.

서울 · 대한민국
오전 5:47
9월 21일 · UTC+9 · 업무시간 09:00–18:00
시드니 · 호주
오전 6:47
9월 21일 · UTC+10 · 업무시간 09:00–17:00

최적 회의시간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서울 09:0018:00, 시드니 09:0017:00)인 구간은 약 7시간입니다.

서울 기준
오전 9:00오후 4:00
시드니 기준
오전 10:00오후 5:00
조율기에서 자세히 보기 →

시간대별 변환표

서울의 각 시각을 시드니 현지 시각으로 변환한 표입니다. 초록색 행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입니다.

00:0001:00
01:0002:00
02:0003:00
03:0004:00
04:0005:00
05:0006:00
06:0007:00
07:0008:00
08:0009:00
09:0010:00
10:0011:00
11:0012:00
12:0013:00
13:0014:00
14:0015:00
15:0016:00
16:0017:00
17:0018:00
18:0019:00
19:0020:00
20:0021:00
21:0022:00
22:0023:00
23:0000:00익일

서울과 시드니의 시차 안내

현재 서울(대한민국, UTC+9)와(과) 시드니(호주, UTC+10) 사이의 시차는 1시간 빠릅니다(기준: 시드니). 이 값은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되어 현재 기준을 반영합니다.

  • 화상 회의를 잡을 때는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09:00–18:00 / 09:00–17:00)에 드는 시간대를 우선 고려하세요.
  • 위 “최적 회의시간”에 표시된 구간이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입니다.
  • 이메일·메신저로 시간을 제안할 때는 “서울 기준 OO시 / 시드니 기준 OO시”처럼 양쪽 현지 시각을 함께 적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 시드니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시드니는 서울보다 1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DST) 시행 여부에 따라 연중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는 매일 갱신됩니다.

서울과 시드니의 회의는 언제가 가장 좋나요?

가장 적합한 시간은 두 지역 모두 업무시간인 서울 오전 9:00–오후 4:00 / 시드니 오전 10:00–오후 5:00이며, 약 7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서울과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하나요?

서울은 연중 같은 표준시를 사용합니다(서머타임 없음). 시드니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해 시기에 따라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관련 시차 변환

서울시드니, 실제로 일할 때

시드니가 앞섭니다. 게다가 서머타임 방향이 우리와 반대입니다.

시드니는 서울보다 1~2시간 빠릅니다. 아시아에서 출발해 '더 이른' 도시를 만나는 흔치 않은 경우이고, 업무시간이 대부분 겹치므로 회의 자체는 잡기 쉽습니다. 서울 오전 9시가 시드니 오전 10~11시입니다.

이 조합의 진짜 함정은 서머타임의 방향입니다. 호주는 남반구라 **우리의 겨울에 서머타임을 시행**합니다(10월 초~4월 초). 북반구 도시들과 정반대라, '여름에 시차가 줄어든다'는 직관이 여기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드니 시차는 겨울에 2시간, 여름에 1시간이 됩니다. 연중 반복 회의를 걸어 두면 1년에 두 번,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회의 시각이 어긋납니다.

이 조합에서 자주 나는 사고

  • 호주 서머타임은 10월 초에 시작해 4월 초에 끝납니다 — 북반구와 반대입니다.
  • 시드니가 서울보다 앞서므로, 시드니의 퇴근 시각이 서울의 늦은 오후입니다. 급한 건을 서울 오후 늦게 던지면 이미 상대는 퇴근했습니다.
  • 호주는 주(state)마다 서머타임 시행 여부가 다릅니다. 시드니(NSW)는 시행하지만 브리즈번(QLD)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