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의 시간을 드래그 한 번으로
여러 도시의 업무시간을 한 화면에 펼쳐, 모두에게 편한 시간을 바로 찾습니다.
서머타임(DST)까지 자동 반영합니다.
인기 시차 변환
자주 찾는 도시 조합의 시차·최적 회의시간을 정리했습니다.
총 24개 도시 · 552개 조합 지원
시차·회의시간 가이드
서머타임, 캘린더 초대, 겹치는 업무시간이 없을 때의 대처까지.
여러 도시를 한 화면에 올리고, 모두의 업무시간이 겹치는 구간을 찾아 캘린더 일정까지 만드는 전체 흐름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UTC·오프셋·IANA 타임존: 시차 계산이 틀리는 진짜 이유UTC+9 같은 오프셋과 Asia/Seoul 같은 타임존 ID는 다른 개념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서머타임 구간에서 계산이 반드시 틀립니다.
캘린더 초대에서 시간이 어긋나는 5가지 원인과 해결법분명히 시간을 맞췄는데 상대는 다른 시각에 들어옵니다. 초대장이 시차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실제 원인들을 짚습니다.
주요 24개 도시의 업무시간 비교: 어디와 언제 겹치는가도시마다 하루가 시작되고 끝나는 시각이 다릅니다. 서울 기준으로 각 도시와 실제로 겹치는 시간대를 정리했습니다.
회의 시간을 잡을 때 실제로 벌어지는 일
“몇 시간 차이”를 외우면 1년의 절반은 틀립니다
서울과 뉴욕의 시차는 13시간일 때도 있고 14시간일 때도 있습니다. 뉴욕이 3월부터 11월까지 서머타임을 쓰기 때문입니다. 시차는 두 도시의 고정된 속성이 아니라 특정 순간의 계산 결과입니다. 위 플래너는 시차 숫자를 저장해 두고 쓰는 대신, 24개 칸마다 그 시각의 실제 오프셋을 다시 구합니다. 그래서 서머타임 전환일처럼 하루 안에서 시차가 바뀌는 날에도 결과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겹치는 시간이 아니라, 겹치지 않는 시간이 문제입니다
도시를 여러 개 올리면 초록색으로 표시되는 칸이 모두의 업무시간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그런데 서울–뉴욕처럼 겹치는 칸이 아예 없는 조합도 흔합니다. 그럴 때 회의를 잡는다는 것은 “누가 업무시간 밖으로 나갈 것인가”를 정하는 일입니다. 한쪽만 계속 새벽에 나오는 구조는 오래가지 않으니, 번갈아 부담하거나 아예 비동기로 넘기는 편이 결국 지속됩니다.
날짜를 빼면 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시차가 큰 조합에서는 시각뿐 아니라 날짜가 다릅니다. LA에서 월요일 오후 4시에 잡은 회의는 시드니에서는 화요일 오전 9시입니다. 초대장에 “오전 9시”라고만 적으면 상대는 하루를 착각합니다. 도시쌍 페이지의 변환표와 회의시간 카드는 날짜가 넘어가는 경우 “익일”·“전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시차 계산이 끝이 아닙니다
숫자가 맞아도 일정이 깨지는 이유는 대개 시차 밖에 있습니다. UAE는 일요일이 근무일이고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입니다. 유럽의 8월은 실질적인 휴가철이라 시간을 잘 맞춰도 상대가 자리에 없습니다. 호주는 남반구라 서머타임 방향이 우리와 반대입니다. 각 도시쌍 페이지에 그 조합에서 실제로 사고가 나는 지점을 정리해 두었습니다.